쉬는 시간의 낙서들..
연필잡는 날이 연중행사가 되버린 나..
그전에도 지금도 여전히 할줄아는건 그림 뿐..
그러나 여전히 놀고 있는 내손..
나를 아는 사람들은 오늘도 날보며 이야기한다..
'아깝다.. 머하고 있어..'
출근시간 라디오에서 나오는 한마디..
'꿈은 나이를 먹지 않는다'
대체 나의 꿈은 멀까?
연필잡는 날이 연중행사가 되버린 나..
그전에도 지금도 여전히 할줄아는건 그림 뿐..
그러나 여전히 놀고 있는 내손..
나를 아는 사람들은 오늘도 날보며 이야기한다..
'아깝다.. 머하고 있어..'
출근시간 라디오에서 나오는 한마디..
'꿈은 나이를 먹지 않는다'
대체 나의 꿈은 멀까?
